안녕하세요. 여기 화실이 홍대앞에서 강남으로 이전한지 이제 약 1년 반이 되었네요..
우선 여기 화실은 강남역4번출구 ,[5분거리 ] 역삼역 2번 출구에서 약 10분거리 [조금 멀기는 함니다]
역삼초교 사거리 근처에 있는 화실입니다. 간판도 없어요.....
우선여기 화실은 강남의 화실 치고는 무척 초라 합니다. 좋은 표현으로 아담합니다만 ,분명 누추한것은 누추 한것입니다.
깔끔하고 샤방샤방한 화실에서 고급스럽게 그림을 그리고 싶은 분들은 절대적으로 여기 화실과는 안어울립니다.
어디서 물감이 묻을 지도 모릅니다 .[유화를 하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여기 화실의 강점을 스스로 표현하고 자 한다면. 나름대로 몇가지가 있기는 합니다.
나름 그림과 미술에 대하여 많은 연구를 하면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증거[?] 로 화실의 기본 사이트 외에 각각의 특성화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 {유화 그리기} http://www.oilpainting.me
2 드로잉 연구 사이트 : http://www.drawing.so
3 아트뉴스 : http://www.artnews.me [아트뉴스 사이트는 제가 특별히 심혈을 기울여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예술 분야의 언론사 사이트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 알렉사라든지 여러 사이트 랭킹 조사 하는 외국회사 기준으로 미술 분야에서는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5번째 안에는 항상 들어가는 사이트 입니다.]
또한 은 제가 스스로 미술 기자로 활동하면서 , 미술에 관한 시대적 조류와 감각을
다른 화실 선생님보다도 강하게 갖고 있을 수 있다는 자부심과 증거라고도 주장[?] 해요.....
혹 저의 화실이나 , 아트뉴스 사이트에 관심을 갖거나 혹은 나쁜 느낌이 아니라면, 아트뉴스에 연결된 아트뉴스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 하기를 눌러 주시면 더욱 감사 하겠어요.
4 저의 개인 홈페이지 : 저에 관한 소개는 저의 개인사이트로 대신합니다. http://www.1painter.com
010-2033-8765 02-6404-4000
밑에 있는 손글씨는 화실이 홍대앞 시절과 신촌 시절의 인삿말입니다. 그림을 진행하는 방법[?] 과 마인드는 변한 것이 없거나 , 혹은 있어도
이것은 저의 화실이 걸어 온길입니다. 그때의 의미를 간직하고 싶기도 하고요...
읽어 봐주세요....

